첨가물사전

에리스리톨 vs 스테비올배당체

에리스리톨은 설탕처럼 부피를 채우는 당알코올이고 스테비올배당체는 미량으로 강한 단맛을 내는 고감미도 감미료여서, 둘은 자주 함께 쓰입니다.

에리스리톨은 단맛이 설탕의 약 70%로 부피감을 주고, 스테비올배당체는 설탕의 수백 배 단맛을 미량으로 냅니다. 스테비아의 뒷맛을 에리스리톨이 덮어줘 천연 무설탕 제품에서 둘을 섞은 조합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.

한눈에 비교

항목에리스리톨스테비올배당체
분류감미료감미료
E번호E968E960
한 줄 요약열량이 거의 0인 발효 당알코올스테비아 잎에서 추출한 천연 유래 감미료
ADI설정 불필요 (JECFA)4 mg/kg 체중 (스테비올 기준) (JECFA)
주요 사용처제로 음료, 저칼로리 디저트제로 음료, 요구르트, 소스

에리스리톨은 당알코올로 설탕과 비슷한 부피로 쓰며 열량이 거의 없습니다(약 0.2kcal/g). 스테비올배당체는 스테비아 잎에서 추출한 식물 유래 감미료로 설탕의 약 200~300배 단맛을 미량으로 냅니다.

두 성분 모두 천연 유래로 분류되며, 에리스리톨의 ADI는 설정 불필요, 스테비올배당체는 4mg/kg(스테비올 기준)입니다.

스테비올배당체는 단독으로 쓰면 쓴 뒷맛이 두드러지는데, 에리스리톨이 부피와 함께 이 뒷맛을 완화해줍니다. 그래서 스테비아 감미료 제품의 성분표를 보면 대부분 에리스리톨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.

에리스리톨상세 정보 보기 →스테비올배당체상세 정보 보기 →

출처 — JECFA (에리스리톨 ADI 설정 불필요) · JECFA (스테비올배당체 ADI 4mg/kg, 스테비올 기준)

데이터 기준일 2026-06-06 · 본 정보는 참고용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