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스파탐 vs 사카린나트륨
사카린은 가장 오래된 합성 감미료 중 하나로 한때 안전성 논란이 있었으나 현재는 안전성이 재확인됐고, 아스파탐은 비교적 깔끔한 단맛을 냅니다.
둘 다 합성 감미료지만 사카린나트륨은 100년 넘게 쓰인 가장 오래된 감미료 중 하나입니다. 과거 발암 논란이 있었으나 이후 사람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정리됐습니다. 사카린은 금속성·쓴 뒷맛이 있어 다른 감미료와 섞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.
한눈에 비교
| 항목 | 아스파탐 | 사카린나트륨 |
|---|---|---|
| 분류 | 감미료 | 감미료 |
| E번호 | E951 | E954 |
| 한 줄 요약 | 설탕보다 약 200배 단 저칼로리 감미료 | 가장 오래된 인공 감미료 — 설탕의 약 300배 |
| ADI | 40 mg/kg 체중 (JECFA) | 5 mg/kg 체중 (JECFA) |
| 주요 사용처 | 제로 칼로리 음료, 무설탕 껌, 캔디, 요구르트 | 절임류, 음료, 영양보충식품 |
| 식품 환산 | 다이어트 콜라 355ml 1캔 ≈ 184mg | 절임류(단무지·장아찌) 100g 1회분 ≈ 35.8mg |
아스파탐은 설탕의 약 200배, 사카린나트륨은 약 300~400배의 단맛을 냅니다. 사카린은 1879년 발견된 가장 오래된 합성 감미료 중 하나입니다.
1970년대 동물실험에서 방광암 우려가 제기돼 한때 경고 표시가 의무화됐으나, 이후 연구에서 그 기전이 사람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밝혀져 미국 국가독성프로그램(NTP)은 2000년 발암물질 목록에서 사카린을 제외했습니다. ADI는 아스파탐 40mg/kg, 사카린나트륨 5mg/kg입니다.
맛 측면에서 사카린은 농도가 높을 때 쓴맛·금속성 뒷맛이 나서 다른 감미료와 혼합해 쓰는 경우가 많고, 아스파탐은 비교적 설탕에 가까운 단맛을 냅니다. PKU 환자 주의가 필요한 것은 아스파탐뿐입니다.
출처 — JECFA (아스파탐 ADI 40mg/kg) · JECFA (사카린 ADI 5mg/kg) · US NTP 2000 (사카린 발암물질 목록 제외)
데이터 기준일 2026-06-06 · 본 정보는 참고용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.